나트랑은 베트남의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인 해양 도시입니다. 무더운 여름을 느끼고 베트남에서 여행하고 싶다면 나트랑은 갈 만한 곳입니다. 그래서 한번 가 보시기 바랍니다.
사실 지난 4월 30일 공휴일에는 친구들하고 나트랑에 여행을 가 본 적이 있습니다. 시간이 부족해서 친구들과 1박 2일이라는 계획을 세웠습니다.
교통편: 달랏에서 나트랑까지 처음 개인 오토바이로 이동해서 5 시간이나 걸렸는데 자동차로 타면 3.5시간만 걸릴 것 같습니다.
하숙집: Agoda 앱을 통해서 싼 값으로 호텔을 예약했습니다. 바닷가 근처에 있는 Blue Sea 2호텔에 도착하자 해양학연구소를 방문했습니다. 오후 2시에 호텔 체크인을 했습니다. 다음 날에 오후 2시에 호텔 체크아웃을 했습니다. 4인당 방은 약 30만 동입니다.

관광지
첫날 오전 9시 30분에 해양학연구소에서 멀리 바다에 서식하는 종류가 다양한 물고기와 사진을 찍었습니다. (관람료는 성인 4만 동; 대학생 2만 동; 초.중.고등학생 만 동; 6세 미만 아동 무료)
오후 4~5시 나트랑 해안가에서 황혼 경치와 예쁘게 사진을 찍고 싶어서 거기에 갔습니다.
다음 날에, 오전 4시에 사진을 찍으려고 일찍 일어나서 해안가에 가지만 습관처럼 주민들이 많이 와 놓고 즐겁게 해수욕했습니다.


나트랑시에서 오토바이로 돌아다녔습니다. 대표적인 짬흐엉탑 사진도 찍고 쭛마을의 물동과 찍기도 했습니다. 호텔 체크아웃을 한 후에는 오후 3시쯤 또 사진을 찍기 위해 아름다운 책카페에 갔습니다.

중식: 첫날, 12시쯤 음식점에서 닭밥을 먹었습니다. 거기에는 닭밥이 맛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정말 저렴하기도 했습니다. 이후 쉬기 위해서 호텔에 돌아갔습니다.
석식: 나트랑의 지방 음식점에서 신선한 전복, 구운 굴, 볶은 옥수수, 해파리 회,… 등을 많이 먹었습니다. 1인당 약 6만 동입니다
오전 4시에 일출 경치하고 시진을 찍은 후 나트랑 생선 쌀국수인 조식을 먹었습니다.
다음 날 중식: 외국인들이 자주 가는 빵집에서 맛있는 케이크를 먹고 나트랑의 특산품인 냄느엉을 친구들하고 먹었습니다.



오후 4시쯤 달랏시에 돌아가기로 했습니다.
처음 친구들하고 자유여행이라서 조금 무섭지만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. 즐겁게 이야기 할 때도 있는 데다가 새로운 것을 탐방할 때도 있었습니다. 심지어 저희를 큰 개들에게 쫓겼을 때가 있었습니다. 근데 아주 재미있습니다.
주의해야 할 점:
공휴일 때 교통이 복잡해지기 때문에 이동하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.
베트남의 날씨가 여름에는 덥고 변덕스럽습니다.
여행을 갈 때 자신의 안전을 주의해야 하시기 바랍니다.
즐겁고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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